옆집 신발가게 이야기 옆집 가게 문이 아직도 닫혀있다.예전 동대문의 금요일 새벽은 무척 바쁜 시간이었다.소매상들이 주말 장사를 위해 새벽부터 분주했었다.지금은 택배주문과 주5일근무 영향인듯 한가하다.옆집 신발가게는 금요일이 제일 바쁜 날이다.30여년간 직접 전국으로 납품을 하고 있는데 아직 출발을 안하고 있다. 지방 경기가 안좋은건지 단골 소매상들의 구매방법이 바뀐건지...셔터 문 여는 소리가자꾸만기다려진다. 카테고리 없음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