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가 오락가락하고 후덥지근한 날씨에반가운 손님들이 오셨다.미국 LA에 사는데 20년전 동대문 여행중에우산을 구매했었는데 아직도 자리를 지키고 있어 반갑다고 하신다.비록 그때 사장님은 못뵈어 아쉽지만 건강하시길바란다며 다음에 한국에 올때도 들르겠다며 인증 사진을 찍어 달라고 하신다.어릴때 미국으로 입양된 부인과 연애할 때 왔었는데이젠 10살난 아들과 함께 가족여행중이라고 한다.오랜세월의 추억여행을 하는것 같아 더욱 알차고 재미있게 여행중이라며 단란한 가족애를 뽐내는것같아 너무 보기 좋았다.남은 여행도 즐겁게 행복하게 보내시고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