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의 낮과 밤아시다시피 동대문에선낮과 밤이 바뀌어 생활하게 됩니다.의류도매는 저녁8시, 가방도매는 10시, 신발도매는 12시경에 오픈하여 다음날 낮에 12에는 마감합니다.코로나 이후에는 주 5일제로 변경되어 일요일 밤에 오픈하여 금요일 오전까지 영업을 합니다.유통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이전에는 소매상들이 직접내방하였으나 이젠 인터넷이나 전화로 주문하고, 픽업삼촌이나 택배로 배송합니다.최근에는 불경기가 지속되어 일부상가는 24시간 체제로 소매도 같이 운영하는 곳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대문의 밤과 낮 풍경과 상가는 늘 그자리에 있습니다.새벽비가 내린 상쾌한 월요일 아침, 따듯한 커피한잔으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