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단골 사장님께서
최근 라운드를
다녀 오신 듯 사진 몇 장과
소감을 보내 오셨다.
자동으로 접히고 펼쳐지는 양산이라
사은품으로 받았던
골프 우산보다
사용하기도 편하고 가벼워서 좋았다고 하셨다.

요즘엔 골프채는 물론
거리측정기까지 챙겨야 해서
수동우산은 사용하기 번거롭고, 짐이 되곤 했는데
펴지고 꺼지는 기능이 버튼 하나로 해결되니까
동반자들도 바꿔야겠다며
관심을 보이더라는 것이다.

특히 암막으로 그늘도 만들어져 체감온도가
2~3도는 내려간것 같아 이른 더위에
시원하게 라운드를
할 수 있었다며 만족해 하셨다.
얼마 전
골프장에서 쓸 양산으로 뭐가 좋겠냐며
문의하시길래
자동 골프양산을 추천해 드렸는데
만족스러웠다고
사용 소감까지 이렇게 보내오시니
내심 기분이 좋았다.

5월 중순인데도 이렇게 고온인데
올해는 또 얼마나 무더운 여름을 보내야 할지
짐작이 안간다.
암막이 없는 우산으로
온전히 햇빛을 막아내기엔
역부족인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이젠 골프에도 양산이 필템이 될듯하다.
그늘없는 잔디 위에서,
피부 보호는 물론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며,
나이스 샷을 하려면
이젠 골프 양산이 필수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