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주변에 있는 산마리코 신발가게의
멋진 여사장님께서 성당에서 기념품을
준비한다며 양산샘플을 갖고 가셨다.

오늘 압구정성당 구반장님들과 함께 오셔서
상품이 좋다고 하시며 다른 양산들도 구경을
하셨다.
추천드린 상품이 인기가 좋아 주변 사람들이 달라고
할것 같다고 하며 예상했던 수량보다 추가하여
기념품 양산을 맞추고 가셨다.
평소 업종도 달라 자주 인사는 드리지는 못하지만
양산을 구매한다고 하니 단지 이웃이라는 이유로
샘플도 챙기는 등 소개를 해주셔서 판매를 할수 있었다.

그래서 멀리 있는 친척보다 이웃사촌이 가깝다는
말이 있었는가 싶다.
사장님 더욱 건강하시고 사업도 더욱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