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방문 고객은 이태리에서 관광오신 여성분입니다.
굿모닝 !.
어서 오세요!
웰컴! 해야 하나 망설이고 있는데 이미 가게 안으로 성큼 들어오셨습니다.
에라 모르겠다;))
"굿 모닝, 어서오세요 !"
간만에 아침부터 영어 좀 했습니다.
57년 됐고, 난 2대 사장이다. 오랜 전통을 갖고 있으나 블러그는 이제 첨이다. 그동안 찾아주신 고객들께 감사와 홍보를 위한 블로그에 올릴 사진을 요청드렸더니 흔쾌히 수락해 주셨습니다.
언제 또 오실지 모르는 고객이지만 넘 고맙습니다
한국에서 좋은 추억 만드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땡 큐 베리 마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