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톤(미국에 색채연구소로 매년 올해의 컬러를 선정한다)은 올해의 컬러로 잔잔한 평온함을 머금은 순백의 에테리얼한 화이트 톤으로 선정했습니다.
양산도 우산도 패션입니다.
과거, 단순 기능이 강조된 생활용품으로 인식되던 시절엔, 모델상사도 가장 잘나가는 컬러와 디자인 위주로 유통을 했었습니다.
기능에만 충실하면 되었으니까요.
언제부터인지 양산도 필수 휴대품이 되었습니다.
급격히 변화된 날씨 때문입니다.
폭염은 더 길어지고
비는 왔다하면 폭우로 변하곤 합니다.
양산 우산 업계도 날씨 변화에 대응하며 제품을 매년 업그레이드 하고 있습니다.
기능은 기본이고
디자인과 패션 소품으로 진화되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모델상사도 연령, 성별, TPO 등 고객의 needs에 맞는 상품으로 추천해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트렌드에 민감한 온라인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시는 20대 대표님께서 오셨습니다.
레트로 감성의 도트우산을 바로 선택 하십니다. 올해도 유행은 역시 레트로 감성~~으로 쭈욱 갈듯합니다.

대표님 사업번창하세요~~